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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카오스 워킹’→‘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까지 달린다
2021-03-05 14:39:36
 


[뉴스엔 배효주 기자]

'카오스 워킹'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까지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영화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다.

자신의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 감염자 토드 휴잇 캐릭터가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생애 첫 여자를 만난 토드의 날 것 그대로의 생각을 능청스럽게 표현하는 톰 홀랜드의 연기는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자신의 ‘노이즈’를 통제하려 하지만 속마음이 고스란히 ‘노이즈’로 노출되어 실패하는 토드의 모습은 톰 홀랜드가 표현하는 소년스러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호감과 매력을 전한다.

그 동안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액션 히어로의 대세로 주목받았던 톰 홀랜드는 이번 '카오스 워킹'에서 생존형 히어로로 변모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뉴 월드’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 액션에 능숙하지 않은 ‘토드 휴잇’ 캐릭터인 만큼 톰 홀랜드는 액션보다는 생존에 최적화된 모습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마블 스튜디오 '스파이더맨' 차기작에도 출연 예정인 톰 홀랜드. 최근 3편의 부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공개되며 국내외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사진


=영화 '카오스 워킹'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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