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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주연 ‘더 박스’ 3월24일 개봉‥입대 전 마지막 활동(공식)
2021-03-05 08:14:54
 


[뉴스엔 배효주 기자]

3월 29일 입대를 앞둔 엑소 찬열(박찬열) 주연 '더 박스'가 3월 24일 개봉한다.

영화 '더 박스'(감독 양정웅)는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달환)'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 무비.

5일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배우로 돌아온 박찬열의 노래와 기타 연주로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녹음실 부스 안에서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열창하는 ‘지훈’의 모습은 예비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가운데, ‘지훈’을 향해 “가수 해 볼 생각 없어?”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떼는 ‘민수’의 모습은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야경, 바다 등을 배경으로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하는 ‘지훈’과 그를 이끌며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는 ‘민수’의 모습은 색다르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든다.

캐릭터 포스터 역시 서로 다른 두 캐릭터를 보여주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뛰어난 실력을 가졌지만 박스를 써야만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과 한탕을 꿈꾸는 프로듀서 ‘민수’의 모습은 이들이 과연 어떠한 사연을 가졌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보기만 해도 상극일 것 같은 두 캐릭터가 함께 버스킹을 떠날 것을 예고, 이들이 선보일 특별한 음악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사진=영화 예고편,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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