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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장윤주 ‘세자매’ 개봉일 韓영화 1위로 출발[박스오피스]
2021-01-28 08:23:3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 '세자매'가 개봉 첫 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7일 개봉한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가 개봉일 8,791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만402명이다.

한국영화 1위, 전체 4위에 오른 '세자매'는 '소울'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등 쟁쟁한 외화들 사이에서 웰메이드 한국영화의 저력을 입증, 앞으로 보일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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