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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하우스 근황 공개 “외부 마감 중…곧 완공 예정”(승아로운)
2021-01-24 15:43:41
 


[뉴스엔 석재현 기자]

배우 윤승아가 강원도 양양에 건축 중인 100평짜리 집 근황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1월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양양에 집을 지어요 vol.2"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윤승아의 양양 집 건축 과정이 담겨 있다. 지난해 10월 윤승아는 "양양에 건물이 올라가고 있는데, 실내 마감재를 고르러 왔다"며 남편 김무열과 함께 전문가에게 상담 받는 모습을 보였다.

두 달 뒤인 12월, 윤승아는 김무열과 건축 중인 양양 집을 찾았다. 공사 중인 집을 본 윤승아는 "맨 땅만 봤는데.. 4층을 짓고 있다. 생각보다 테두리가 커서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승아는 공사 중인 내부를 둘러 본 뒤, 옥상에서 보이는 양양 바다를 감상했다.

윤승아는 1월 다시 한 번 양양 집을 찾았다. 한 달만에 많이 바뀐 외관을 본 그는 "외부는 마감중이고 실내로 들어갈 거다. 정말 많이 바뀌어서 깜짝 놀랐다"면서 "아마 다음에 올 때는 완공되서 오지 않을까"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윤승아는 반려견들을 위한 공간도 살짝 공개했다.

윤승아는 지난해 8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원도 양양에 집을 지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양양을 너무 좋아했는데, 반려견이 많아 숙소 공간이 부족하더라"며 "양양에서 쉴 때 지내고 싶어 몇 년 동안 준비해서 집을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윤승아는 강원도 양양군 죽도해변 인근 441㎡(133.4평)의 대지에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짓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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