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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2021년 첫 대회 웹 심슨과 한 조..美언론 “13위 예상”
2021-01-06 09:21:03
 


[뉴스엔 한이정 기자]

임성재가 새해 첫 대회 출전에 나선다.

임성재는 오는 1월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70만달러)에 출전한다.

대회 시작에 앞서 발표된 조편성에서 임성재는 웹 심슨(미국)과 한 조가 됐다. 세계랭킹 8위 심슨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우승해 이번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2021년 첫 대회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PGA 투어 '왕중왕전'으로 불린다. 전년도 우승자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출전하는 임성재는 지난해 3월 혼다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대회에 나서게 됐다.

미국 골프위크는 대회를 앞두고 임성재가 13위를 할 것이라 예상했다. 매체는 "작년 혼다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한 뒤 이 곳에 데뷔했다. 시즌이 중단되기 전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3위를 차지한 그는 마스터스 준우승으로 유일하게 톱10에 들었다"면서 "그린에서 더 예리해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우승자는 더스틴 존슨이라고 예상했다. 또 저스틴 토머스, 잰더 슈펠레, 패트릭 캔틀레이, 패트릭 리드가 뒤를 이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임성재)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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