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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다룬 러셀 크로우 신작 ‘언힌지드’ 전체 예매율 1위(공식)
2020-10-05 16:56:03
 


[뉴스엔 배효주 기자]

러셀 크로우 주연 '언힌지드'가 국내 극장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10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언힌지드'(감독 데릭 보트)는 크게 울린 경적 때문에 분노가 폭발한 남자, 그에게 잘못 걸린 운전자가 최악의 보복운전을 당하는 도로 위 현실테러 스릴러.

개봉을 이틀 앞둔 5일 오후 5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언힌지드'가 17.3%의 예매율로 전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언힌지드'는 최근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보복운전'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노아' 등 국내서 친숙한 러셀 크로우의 극악무도한 캐릭터 변신 또한 시선을 모으기에 충분하다. 필모그래피 사상 최악의 악역에 도전했다고.

10월


7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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