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말고 다른 연애'가 시청률 2%대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월 12일 첫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전국 기준 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강준 안은진 주연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드라마로, 지난 8월 9일 종영한 '결혼의 완성' 이후 한 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 KBS 토일 미니시리즈로 기대를 모았다.

- ▲ 사진=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이날 주말 드라마 전체 1위는 KBS 2TV 주말드라마‘사랑이 온다’가 차지했다. '사랑이 온다'는 이날 15.3% 시청률을 기록,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최종회는 10.7%를 기록, 다시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자체최고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경우 7.2% 시청률을 기록, 그 뒤를 이었다.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4.2%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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