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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애 있는 재난영화”‥‘그린랜드’ 시국 맞물려 외화 박스오피스 1위
2020-10-06 15:28:05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그린랜드'가 현시대에 맞물린 공감도 높은 스토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그린랜드'(감독 릭 로먼 워)는 초대형 혜성 충돌까지 48시간, 사상 초유의 우주적 재난 상황 속 지구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란드의 지하 벙커로 향하는 존 가족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지난 9월 29일 개봉한 후 개봉 2주차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누적 관객 수는 24만7,318명이다.

"요즘 같은 시대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재난 영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영화" "실감 나는 재난영화,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인생 최고의 재난 영화" 등 코로나 19라는 시대적 이슈와 맞물려 가슴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의 감동적이고 공감도 높은 스토리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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