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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김용건♥황신혜, 손 잡고 목장 데이트→캠핑카에서 첫날밤(종합)
2020-09-17 00:52:55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용건과 황신혜가 캠핑카를 타고 첫 여행을 떠났다.

9월 16일 방송된 MBN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2회에서는 직접 한 요리로 손님을 맞이하는 김선경, 이지훈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선경이 이런 자리를 마련한 이유는 "신부가 처음에 집들이 하는 거처럼, 절친들한테 밥해주는 거처럼 허니(이지훈)이랑 친하고 내가 예뻐하는 동생들한테 우리 예쁜 모습 보여 주려고"였다. 그러면서 김선경은 "이따가 먹어보고 맛있으면 어머니 갖다드려"라고 애교스레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초대한 손님은 각자의 절친 김법래와 손준호. 김법래는 오자마자 이지훈은 "매형"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선경과 이지훈은 기혼자 손준호, 김법래와 다양한 부부간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나눴다. 또한 "둘이 입 맞춰 본 적 있냐"는 김법래의 물음에 따라 즉석에서 '그대안의 블루'로 듀엣에 도전하기도 했다.

현우와 지주연 커플은 처가 식구들과 고스톱을 쳤다. 커플이 한 팀으로 90년 내공의 할머니와 맞붙는 상황, 현우, 지주연은 초심자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건지 나쁜 건지도 모른 채 승리를 차지했다. 가족들은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며 화기애애하게 웃었다.

이후 현우는 어머니와 단둘이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머니는 지주연이 현우보다 1살 많은 것과 한 번의 상처가 있는 것에 대해 조심스레 물었다. 어머니는 "주연이가 이혼한 지 2년이 지났는데 그동안 아무도 만날 생각을 안했다. (그런데 이렇게 누구를 만난다고 하니) 기쁘고 좋더라"고 눈물의 고백을 했다. 현우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다. 같이 더 좋게 변해가는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하겠다. 하나가 부족해도 둘이잖냐. 초대해주셔도 너무 감사하다"며 어머니의 손을 꼭 마주 잡았다.

이후 현우는 지주연과도 얘기했다. 어머니와 현우 사이 오고간 말을 알게 된 지주연은 "나와 우리 가족에게 아팠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게 되게 부담스러웠다. 그 분에게도 혹시 해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라며 "그게 별로 신경쓰이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현우는 "나는 어제의 기분 때문에 오늘을 망칠 수 없잖냐. 어찌됐건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라며 역시 지주연의 손을 잡았다. 현우는 "우리 잘 지내자"고 말했고 지주연은 "반가워"라며 인사했다.

탁재훈, 오현경의 제주도 하우스에는 김수로가 찾아왔다. 그리고 탁재훈, 오현경은 김수로와 밤늦게 술한잔을 기울이며 '오탁 여행사'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는 탁재훈의 제안으로 제주도에 놀러오는 갈 곳 없는 연예인들을 위해 부업으로 여행사를 운영해보자는 의견이었다. 김수로는 함께 답사를 다니며 여행사의 스케줄을 함께 짜주겠다고 말했다.

김용건, 황신혜는 캠핑카 허니문을 떠났다. 널찍한 대형 캠핑카. 김용건은 여기저기 차 내부를 기웃거리다가 넓은 뒷칸을 보곤 "오늘밤 여기서 자는 거냐"고 물었고 황신혜는 "응 여기서"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용건은 운전하는 황신혜를 위해 다정히 물도 챙겨주고 집에서 삶아온 옥수수도 건넸다. 황신혜는 안 그래도 가는 길에 옥수수를 사먹으려 했다며 "통했다"며 좋아했다. 김용건은 옥수수를 좋아하는 황신혜에 "정말 옥수수 좋아하는 구나"라며 흡족해하곤 "우리 오래 만나야 돼"라고 말했다. 김용건은 자신에게 점점 시간이 없는 걸 느낀다며 여행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후 김용건, 황신혜는 한 목장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양을 바라보며 앉아 잠시 평화를 즐겼다. 황신혜는 "여기 오니까 사람 사는 데 같다"며 "지겨울 때까지 있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용건 역시 "아무 생각 없이"라며 여유를 만끽했다.

두 사람은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차박하러 가는 길 "이런 데에선 손 한번 잡는데 손 한번 잡자"는 김용건의 청에 따라 손도 잡았다.

이후 차에 도착한 두 사람은 나란히 단호박 꽃게탕 요리에 도전했다. 황신혜는 꽃게탕을 먹어보기만 했지 꽃게 속은 이번에 처음 본다는 김용건에 웃으며 "귀여워"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김용건은 황신혜의 손이 다칠까 "손 다친다. 내가 하겠다"며 칼을 잡는 달달한 면모도 드러냈다. 김용건은 자신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 황신혜에게 선풍기를 양보했다. 황신혜는 이런 김용건이 귀엽다며 "참 아기같다"고 말했다.

요리가 완성되고 황신혜는 "사실 나 저녁 때 예쁜 옷 입고 오려고 갖고 왔다"고 고백했다. 이후 황신혜가 옷을 갈아입으러 캠핑카 안으로 들어가고 김용건은 "옷 갈아 입냐. 내가 도와줘?"라고 농담했다. 이후 김용건은 옷을 갈아입고 나온 황신혜에 "여신"이라는 칭찬을 건넸다. 예고편에선 함께 맞이하는 첫날밤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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